전국 코마치 고생담 4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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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댓글  14

  • Merienda

    2023-03-18 21:23

    내가 좋아하는 작품을 한꺼번에 잔~뜩 번역을 해주니 너무나도 고마워요 :)

  • 은빛여우

    2023-03-18 21:52

    헤드샷을 했어야지

  • 아라아라

    2023-03-18 21:56

    첫 살인!

  • 렘렘

    2023-03-18 22:17

    아니... 저 시대에 투석병을 저런 대규모 부대느낌으로 한다고?!
    물론 전국시대나 임진왜란때도 투석이 쓰인 것은 맞긴한디... 어디까지나 게릴라전이나 공선전 얘기고.
    저 스탭슬링이 일반 다대다 밀집대형에선 존나게 사용하기 까다롭고(사실상 불가능) 오히려 숙련도 올리기가 활보다도 훨씬 힘든 무기인디.

    • 하느

      2023-03-18 23:07

      일반적으론 그런데, 시기와 나라에 따라 다름. 덧글에 답변을 달려니 에러가 나서 따로 올림.

  • 하느

    2023-03-18 23:06

    스탭슬링을 집단을 대상으로 할 때는 상관없음. 그것도 전국시대 시기 철포 운용 방식일 때는 더 말할것도 없고. 이 시기 철포들은 (주인공이 아니니 이세계 보정이 없다.) 날씨가 조금만 습해도 불발나는 무기였고, 사격시에 안정된 자세가 유지되어야 제대로 된 효율을 낼 수 있는 무기였음. 가뜩이나 습한 일본 기후도 한 몫 했고.

    • 하느

      2023-03-18 23:06

      그래서 철포사격전을 벌이게되면, 지금 기준으로 평가하자면 고정타겟이나 다르지 않을 정도인데다 낮은 명중율을 집단 밀집사격으로 커버하고, 가능한 많은 숫자로 화망을 쏟아붓는 방식이어서 스탭슬링 투척을 일단 던질수 있을 정도의 낮은 숙련도라 할지라도 충분히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음.

    • 하느

      2023-03-18 23:06

      하물며 전국시대 시절의 투석이란건 초근거리 수단이라 투석이 철포 사거리에서 통용된다는 것 만으로도 충격과 공포임... 철포의 일제사를 막을 수단만 있다면. (더러운 이세계보정...저시대에 콘크리트라고?)

  • ass톨포

    2023-03-18 23:51

    전쟁 묘사가 소설에 비해 모자란걸...괜히 악행도 늘리고...

  • 기억해둬

    2023-03-19 02:14

    결국 쐈구나

  • 도서대출

    2023-03-19 13:39

    좋네

  • 앞점멸

    2023-03-19 14:58

    콘크리트 설명을 정 반대로 해놨네. 콘크리트는 석재와 자갈등의 골재가 전체 비중의 70%고 시멘트 비율은 30%내외임.
    콘크리트에 철근을 넣는 이유는 인장강도를 늘려서 건축물과 같은 구조체를 형성시키고자 할때 넣는데 이는 우연스럽게도 철과 콘크리트의 열팽창계수가 거의 동일하기 때문임.
    열팽창 계수가 동일하기 때문에 직접적인 충격을 받지 않는 수축과 팽창으로 인한 균열이나 금이가지 않음.

  • 앞점멸

    2023-03-19 14:58

    그리고 철의 약점인 산화를 콘크리트가 완전히 감싸서 막아주는 역할도 겸하기 때문이고.
    따라서 저렇게 방패형태로 만들경우엔 굳이 철근이 필요하지도 않음.
    그리고 죽근 콘크리트는 태평양전쟁 당시 철이 주요 전략물자여서 대부분 징발되었기 때문에
    전시한정으로 썼었지만 당연히 대전 이후로는 폐기되었음.

  • 앞점멸

    2023-03-19 14:59

    왜냐면 대나무 자체가 콘크리트와 잘 접착되지 않아서 골격이 자주 이탈했고 타설 후 콘크리트의 내부는 알칼리화가 되는데 대나무가 이로인해 지질이 분해되어 약화되기 때문임.

    그냥저냥 볼만했는데 갑자기 확 산으로 가기 시작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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